추워?게을러진 '로미'

 

부산 동생네 강아지 포메라니안 '로미'입니다.

포메라니안은 풍성한 털이 매력적인 작고

우아한 강아지라고 합니다. 

털이 풍성해서 따뜻할 것 같은데 로미는 이불위에서

 자다가 깨다가 그러고 놉니다.ㅎ

강아지중에 포메라니안이 영리하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잔머리대마왕이라고 마왕이라고 놀리기도 한답니다.

 

뭐지?

맛있는게 있어야 쪼르르 달려 옵니다.

 

옆에 앉아 있었더니 배를 긁어달라고 팔을 계속 당깁니다.

자냐~? 아주 행복하게 자네요.ㅋ

 

멍~때리고 있는 로미입니다.

 

또 졸려~ㅋ

 

로미야~니가 상팔자(?)다~~!!

 

"잠 좀 잡시다~카이~"

 

로미가 게으른게 아니고 졸려서라네요.ㅋ

Posted by 릴리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라이너스™ 2015.01.08 10: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곤한 표정입니다.ㅎㅎ

  3. 뽀시기 2015.01.08 1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도 미니핀 19세를 데리고 있지만 ...
    로미도 참 이쁘네요 ...
    저희 토미는 멋지게 생겼는데 ㅎㅎㅎ

  4. 달빛천사7 2015.01.08 11: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가 조금 큰 종류같네요

  5. Ustyle9 2015.01.08 11: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우면 빨리 움직일 것 같아도, 귀챠니즘이 발동하더라구요..
    하물며 강아지도 마찬가지겠죠?

  6. 루비™ 2015.01.08 11: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로미가 포메라니안이군요.
    졸려서 게슴츠레한 눈이 너무 귀여워요~

  7. 산내들 2015.01.08 12: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리한 포메라니안이군요.
    화이트에 앙증스런 표정이 넘 귀엽습니다.^^

  8. 폴윤이 2015.01.08 13: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털뭉치가 살아있네요 ㅎㅎ
    TV 공중에 막대기 달아서 위에서 녹음하는 그 털 마이크 같이 생겼어요 ㅋㅋ

  9. 대한모황효순 2015.01.08 14: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암만 추울땐
    먹고 자고 먹고 자고해줘야징.ㅎ
    귀여워용.^^

  10. 세상속에서 2015.01.08 14: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로미 잘생겼어요^^
    예쁘게 키우세요.

  11. 도느로 2015.01.08 15: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녀석이 저렇게 작아보여도 주인에 대한 충성심하나는 끝내주지요 ㅎㅎ
    저희집에도 버려지고 얻어키운 강아지가 4마리 있는데 그중에 3마리는 13살, 11살.....그래서
    진짜 이젠 노인처럼 행동을 한답니다. ^^
    그녀석들 십수년키우면서 제몸에 사리가 쌓여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ㅜㅜ

  12. *저녁노을* 2015.01.08 15: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우니 게으름이 나나 보옵니다.ㅎㅎ

    이뿌네요

  13. 제철찾아삼만리 2015.01.08 1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앙~~너무 부럽당~~ㅎ
    이쁘게 보고 갑니다~

  14. sky@maker.so 2015.01.09 0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겨울이라고 많이 게을러졌습니다.

    활동력이 많이 떨어진 것만은 분명하네요. 괜히 찔립니다. ㅎㅎㅎ

  15. 공룡우표매니아 2015.01.09 04: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늘 반가운 벗님~
    넘 예쁜 귀요미인데요 ^*^

    신이 겨울을 만든 건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라는 의미라네요.
    맑은 햇살처럼 고운미소가 함께 하는 행복한 금욜되세요~♡♡

  16. 뽀뽀 2015.01.09 08: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몽몽이 팔자가 ... ㅎㅎ
    물론 집사를 잘 만나야겠지요?!!

  17. 영도나그네 2015.01.09 1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은 이런 애완동물들이 정말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것 같더군요..
    마치 한 식구 처럼...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8. 귀여운걸 2015.01.09 1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요~
    졸린 모습까지도 어쩜 이리 예쁜지..
    데려다 키우고 싶을 정도에요^^

  19. 클라우드 2015.01.09 2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울이라서 울 나리도 밥먹고 방에서 잠만자요.ㅜ;;
    그래도 예뻐요.^^

  20. 빈티지 매니아 2015.01.12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제 와서 보고는 탄성이 절로 나왔어요.
    눈이 어찌 저리 이쁘답니까?
    쌍꺼풀 쥑입니다.ㅎㅎ

  21. mooncake 2015.01.13 16: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헉... 너무너무 귀여워요... 마음이 행복해지네요^^

 

 

[부산맛집]생생정보통에 소개된 깡통시장'거인통닭'

 

14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통'에 소개 된

부산 깡통시장 '거인통닭'입니다.

토막낸 닭에 반죽옷을 입혀 튀겨내 바삭한 맛을 살린 거인통닭은 

후라이드와 양념 두가지로 1마리 시키면 어른 두명이 먹어도

남을 정도로 양이 푸짐해서 놀란답니다.

거인통닭은 갈때마다 대기자들이 줄을 섰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로 주문해 놓고 찾아서 동생집에서 여유롭게 먹었답니다.

 

1시간 대기는 기본이라고하네요.

 

 

 

후라이드반 양념반으로 주문한 닭을 찾아서 동생집으로 갑니다.  

 

'후라이드반'

누런 봉투를 보니 추억이 떠오르네요.

 

'양념반'입니다.

 

그릇에 담아서 찍으라고 제부가 그릇을 가져다 주네요.ㅎㅎ

 

동생이 단골 할머니 미니족발을 사왔는데 쫄깃쫄깃 맛있더라구요. 

 

'족발냉채'를 아들내미가 먹고 싶다고 해서 제부가 사 왔습니다.

 

부산의 유명한 '족발냉채'입니다. 

 

닭발까지 정말 푸짐한 상차림입니다.

후라이드를 먹을까 족발냉채를 먹을까 고민이 많았답니다.ㅎㅎ

 

맛있는 냄새에 '로미'까지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보니 또 먹고 싶어지는 거인통닭의 후라이드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릴리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뽀시기 2014.08.22 15: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거인통닭이 대구에도 상륙했지요 ...
    뭐 .. 사람들마다 평이 다르긴하나 ...
    나쁘지 않은듯 ... ^^

  3. 신기한별 2014.08.22 15: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통닭에 족발까지 ㅎㅎ 불금저녁타임에 딱이군요

  4. Red 카랑코에 2014.08.22 16: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렇지 않아도 치킨이 먹고싶었는데, 사진보니 더 땡기네요.
    오늘 저녁은 근처에 있는 치킨집에서 파닭 먹어야겠어요 ^^

  5. 좀좀이 2014.08.22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어어...엄청난 통닭집이네요! 저 정도면 저 집은 제일 인기없는 시간에나 가야 노려볼 수 있겠어요! 로미도 치킨 한 입 먹고 싶어하는군요. 너무 예쁜 모습이라 한 조각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데요? ㅎㅎ

  6. 류마내과 2014.08.22 16: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짐한 한상차림!
    부산의 거인통닭
    줄이 길게 길게 ~~~
    너무 먹고 싶네요~

  7. 조실장0 2014.08.22 17: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침넘어 갑니다.~!
    먹고 싶네요^ ^

  8. *저녁노을* 2014.08.22 17: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거인통닭...어디서 봤는뎅.ㅎㅎㅎ

    맛나 보여요

  9. 건강정보 2014.08.22 18: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족발냉채가 가장 땡기는데요 ㅎㅎ

  10. sky@maker.so 2014.08.22 21: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주 커다란 닭이 나올 거라 생각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그런 쪽은 아닌가봅니다. ^^

    가격대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집니다.

  11. 공룡우표매니아 2014.08.23 05: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랑하는 블친 릴리밸리님~
    깡통시장의 거인통닭 잘 보았습니다.

    어제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반가우면서도 습도와 더위는 견디기가 어려웠죠
    오늘은 즐거운 휴일, 마지막 보내는 여름, 보람있게 보내세요~♡♡

  12. 행복끼니 2014.08.23 0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봐도 참 맛나보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13. 다소미아 2014.08.23 09: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얼마나 유명하길래, 한 시간씩 기다리면서도 사 갈까요?? ㅎㄷㄷ
    정말 대단한 치킨집이네요..
    족발냉채에 거인치킨이 올려진 상을 보니, 거의 잔치상수준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4. 클라우드 2014.08.23 10: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짐하면서도 튀김의 바삭함이 살아있음이 느껴져요.
    고운 주말이 되세요.^^

  15. ree핏 2014.08.23 1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생이 닭알레르기가 있어서.. 가족 모두가 같이 치킨은 안 먹고 있어요. ㅠㅠ
    넷상에선 치느님~으로 통하는 만땅간식인데. 말이죠~ ^^
    바삭거리게 맛나는 사진 보고 가요~
    오늘도 맛있는 거 드세요 ^^

  16. 드래곤포토 2014.08.23 17: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맛나보입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17. wholesale 2014.08.23 22: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좋아

  18. 달빛천사7 2014.08.24 14: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보고 감니다. 주말 잘보내세염.

  19. 워크뷰 2014.08.25 01: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한번 가야겠어요^^

  20. 대빈창 2014.08.25 0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릴리밸리님, 무슨 일이 있으신 건가요. 새로운 포스팅이 없어 궁금해지네요.

  21. 이노(inno) 2014.08.25 0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여기 가본적 있어요.
    여기 정말 맛있지요.
    부산에 살때 회사 사람들이랑 갔었어요

 

 

족욕을 즐기는 '포메라니안'

 

족욕(?)하는 포메라니안 '로미'입니다.

포메라니안은 뛰는 걸 좋아하나요?

동생이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데 데리고 갔더니

쉬지 않고 뛰면서 따라 다니더라구요.

그러고 집에오니 힘들었다고 목욕을 시키다가 동생이

족욕이나 하라면서 물을 받아 넣었습니다.

로미는 좋은지 뒷발을 물에 담그고 저러고 있습니다.

 

'피곤이 풀리는 것 같아요~헥헥'

 

   

'족욕이 너무 좋아요.'

 

'개운한 것 같은데요.'

 

도도견(?) '로미'입니다.

 

Posted by 릴리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언젠간날고말거야 2014.06.14 14: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 젖으니 재밌게 생겼어요 ㅎㅎㅎ

  3. 맛있는여행 2014.06.14 15: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유일하게 길렀던 개가 포메라니언이었답니다.
    그래서 이넘의 귀여움을 누구보다도 잘 알죠.
    정말 애교덩어리입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4. 미소바이러스 2014.06.14 16: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너무 귀여운 강아지네요
    잘보고갑니다

  5. 다소미아 2014.06.14 16: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 사진이 아니라, 마치 그림같네요..
    참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족욕하는 모습도 되게 귀엽네요..
    덕분에 즐겁게 보다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6. ree핏 2014.06.14 1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핫~!! 정말 피곤이 풀린 모습이네요. ^^
    열심히 뛰고 피로풀고~~ 키도 쑥쑥~!!

    강아지들 보고 있으면 초롱초롱한 눈말울에 시선을 뗄 수가 없어지고 마네요.

  7. 봉리브르 2014.06.14 2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로미도 족욕이 좋은 줄 잘 알고 있나 보군요..ㅎㅎ.
    열심히 뛰어놀고 목욕도 잘 마치고 나니
    뽀샤시하게 피어난 모습이
    도도견으로 변할 만한네요..^^

    휴일 저녁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8. 머무는바람 2014.06.14 20: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바탕 웃고 갑니다.

  9. e'tranger 2014.06.14 21: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콧대높은 아이군요.ㅋㅋ
    귀엽습니다.

  10.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4.06.15 01: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도하게 생기기도 했네요.ㅎ
    저희 동네에도 한 놈이 있던데 걸음걸이도 그래요~ㅎㅎ

  11. 들꽃 2014.06.15 06: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족욕하기전 곡예 모습이 귀엽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며 행복한 여정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12. 공룡우표매니아 2014.06.15 07: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늘 반가운 릴리밸리님~
    화려하기만 했던 붉은 장미도
    시간의 흐름에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점점 그 붉은 아름다움을 잃어가고 있는 휴일
    행복의 미소가 만발하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13. 초원길 2014.06.15 09: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유.. 고놈 참 귀엽네요~~
    하루내 뛰어놀다가 힘든모습 느껴집니다~

  14. Brownle 2014.06.15 09: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구 너무 귀엽습니다 스담스담 해보고싶어요 ㅎㅎ

  15. +소금+ 2014.06.15 1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악~~! 넘 귀여워요~~~ 족욕하는 멍뭉이라니~~~ㅋㅋㅋㅋㅋ
    동물들도 사람이랑 오래 살다보면 사람을 닮아가나봐요~~ㅎㅎㅎ 로미 넘 이뻐요~~

  16. 도느로 2014.06.15 1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집 견공들은 목욕경력(?) 10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물이라면 기겁을 합니다.
    저렇게 얌전하면 목욕시키기에도 참 좋을것같은데 말이죠..
    매번 목욕하는 날이 전쟁하는 날입니다..그것도 네마리씩이나...ㅡ.ㅡ;;

  17. 나이스블루 2014.06.15 14: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메라니안은 귀여워서 정말 좋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행복이 온다 2014.06.15 16: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크하하하핳하핳
    아 너무 귀엽네요~~~~~
    헥헥헥 족욕해서 딴나나요?ㅎㅎㅎ
    너무 이쁩니다.

  19. 제철찾아삼만리 2014.06.16 06: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심히 뛰고 족욕이라ㅎㅎㅎ 너무 개운하겠는걸요~~

  20. 폴윤이 2014.06.16 09: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물을 좋아하나보네요 ^^;;
    저렇게 서있으면 앞다리 근육이 발달될 것 같아요 ㅎㅎ

  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06.16 10: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하 정말 귀엽네요!
    변신 전과 변신 후의 모습이 사뭇 다릅니다~ㅎㅎ

 

 

풍성한 털이 매력적인 '포메라니안'

 

작고 우아한 강아지 포메라니안입니다.

풍성한 털이 특징이지만 매일 털손질을 해 줘야 합니다.

포메라니안은 말도 잘 듣고 아주 영리한데

꼬리가 등위로 말려 올라가는 모습이 아주 귀엽답니다.

 

풍성한 털이 멋진 '로미'의 묘기 입니다.

 

동생이 '털 빗자~'그러니까 이런 표정입니다.

 

'나~떨고있냐?"

털 빗는 빗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진답니다.ㅎㅎ

 

매력적인 털 관리를 위해서...

 

참을 수 있어요.

 

'로미 살려~!헥헥!'

 

'우리 엄마 좀 말려 주세요.'

 

자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카메라를 들이대도  잘 잡니다.

 

달리는 꿈을 꾸나 봅니다.

 

 

Posted by 릴리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꼬양 2014.05.10 22: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여워요 ㅎㅎㅎ
    걸어다니는 인형같아요 ㅎ

  3. 도느로 2014.05.11 0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유기견..입양견..합하여 네마리를 키우고있어요..
    정말 말 안들을때는 미워죽겠지만 사람이 주는 그것과는 다른 교감을 할땐 마음이 편해집니다.
    포메라이안..정말 충견이죠? ㅎㅎ
    흰놈이라 더 이뻐보입니다. ^^

  4. 사진찍는삼촌 2014.05.11 02: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그녀석 표정이 살아있네요...^^

  5. 저녁노을 2014.05.11 06: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여워라............ㅎㅎ

  6. 공룡우표매니아 2014.05.11 07: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반가운 블친 릴리밸리님~
    아카시아 향기가 유혹하는 싱그러운 휴일
    산과 들에서 아름답게 펼쳐지는 즐거운 모습들에서
    휴일의 기쁨을 봅니다. 행복하고 보람 가득한 멋진 휴일 되세요~♡♡

  7. 가을사나이 2014.05.11 07: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귀엽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8. 들꽃 2014.05.11 08: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텅복슬이에 순백 깜찍하고 귀엽네요.
    푸르럼이 아름다운 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9. 큐빅스™ 2014.05.11 0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고양이를 기르지만 한때 개가 기르고 싶어서
    포메라이안 유심히 보던 때가 있었네요 ㅋ
    복실한 털이 너무 귀엽습니다.
    안고자면 포근할듯하네요 ㅋ

  10. 나이스블루 2014.05.11 09: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가 정말 귀엽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포장지기 2014.05.11 1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고 있으면 몸이 절로 따뜻해지겠는데요..ㅎㅎ

  12. 폴윤이 2014.05.11 1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개인 미용 샵 선생님을 둔것 같네요 ㅎㅎ
    털관리하기 엄청 힘들겠어요 ㅋㅋ

  13. viewport 2014.05.11 14: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그냥 꽉 깨물어주고 싶네요 넘 귀여워요

  14. 초원길 2014.05.11 15: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림같은 강아지이네요~
    새로운 예쁜 소식들이 기대됩니다~

  15. +소금+ 2014.05.11 15: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악~~!! 넘 귀여워요~~
    자는 모습 진짜 인형같아요~ 잘 때는 양말 벗고 자나봐요~ㅋㅋ

  16. 놀다가쿵해쪄 2014.05.11 22:0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말 마지막 밤.. 잠시 들립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즐거운 주말 밤 되세요~

  17. 쮸니 2014.05.12 0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
    새로운 한주동안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

  18. 에스델 ♥ 2014.05.12 09: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잠든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풍성하고 하얀털이 너무 예쁜데요...ㅎㅎ

  1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05.12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메라니안은 정말 볼때마다 귀티나고 참 예쁜 강아지예요.
    털만 많이 안 날린다면 참 좋을텐데...ㅠ.ㅠ

  20. ˇ 2014.05.13 01: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매포매~~ 정말 귀엽고 인형 같습니다. ^^ ㅎㅎ
    전 말티랑 꼬똥 키웁니다. 세마리...ㅎㅎ

  21. 산내들 2014.05.15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메라니안,
    탐스런 털과 앙증스런 모습에 반했습니다.
    함께 나들이하면 더욱 즐겁겠네요~ㅎㅎ

 

 

달려라~'로미'-포메라니안

 

부산가서 산책길에 동행한

동생네 강아지 포메라니안 '로미'예요.

동네개를 발견하고는 무서워서 달려오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몇장 찍어 볼려니까 빠르기가 날쌘돌이 입니다.

 

동네개를 발견하고는 그자리에서 얼어 붙었습니다.ㅎㅎ

 

순진하게 생겼던 동네 개들!

 

'로미'살려~!

 

  

 

'헥~헥~'어찌나 빠른지요.ㅎㅎ

 

'난 그냥 가만히 서 있기만 했을뿐인데....'억울한 표정입니다.

 

'엄마~무서워요' 동생을 향해 전력질주!ㅎㅎ

사진을 보니 보고 싶네요..하는 행동이 어찌나 귀여운지 모른답니다.

 

 

Posted by 릴리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어듀이트 2014.04.06 1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아~ 정말 너무 귀엽네요.ㅎ

  3. 할말은 한다 2014.04.06 1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잉~귀여워요..
    겁이질린 모습도 사랑스럽네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4. 제철찾아삼만리 2014.04.06 17: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산에서..같은 강아지를 만났는데...
    우야튼 넘 이쁘네요~~
    정말 많이 생각나겠어요~~

  5. 봉리브르 2014.04.06 17: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귀엽네요.
    지나가다가 보면 그냥은 못 지나칠 것 같은데요?
    한 컷 찰칵! 하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ㅎㅎ

  6. 삐떠팬 2014.04.06 17: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ㅋㅋㅋ
    귀여워요 ㅋㅋㅋㅋㅋ

  7. 경제맨 2014.04.06 18: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여운데요. ㅋㅋ
    저도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네요. ㅎㅎ

  8. Boramirang 2014.04.06 19:1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망중한을 즐기시군요.
    남천동...근처신가요? ^^

  9. 도느로 2014.04.06 19: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녀석 천성은 참 앙탈스러운데..ㅎㅎ 저놈은 그렇지 않나봐요..
    저희집에도 여럿 존재하는 생명체랍니다. ^^

  10. 2014.04.06 20: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보시니 2014.04.06 23: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너무 귀엽네요. 하얀 빛깔이 참 우아하기도 합니다.
    저희집도 강아지를 좋아해서 쭉 키워왔는데, 어머니 몸이 안좋으셔서
    요새는 그냥 구경할 수밖에 없네요 ㅠㅜ.
    이쁜 강아지가 참 부럽습니다!

  12. ree핏 2014.04.07 0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복실복실 털이~ 두 손이 절로 다가가겠어요~ ^^
    "내게 달려와~ 로미!!"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ㅋ

  13. 포장지기 2014.04.07 00: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목줄없이 다니는건 불법이데요..ㅎㅎ
    한번 봐줄께요^^
    편안한 밤 되세요^^

  14. S매니저 2014.04.07 02: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정말 너무너무 귀엽게 생긴거 같아요.ㅎ
    같이 놀고 싶네요.ㅎ

  15. 귀여운걸 2014.04.07 06: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머어머~ 너무나도 귀여운 녀석이네요~
    복실복실 하얀 털도 예쁘고 안아주고 싶어요^^

  16. 연두빛나무 2014.04.07 08: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푸근푸근,,,샤방샤방한데요.
    만지면 기분이 참 좋아질것 같아요^^

  17. cloud5381 2014.04.07 1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귀요미들,넘 사랑스러워요!~^^

  18. 안나씨 2014.04.07 1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로미가 새침떼기 같아요...
    눈이 예쁜아이네요.
    여행은 즐거우셨나보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04.07 15: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얀 털이 보송보송한 게 너무 귀여워요!!
    이름도 로미라니... 딱 어울리는 예쁜 이름이네요 :)

  20. 폴윤이 2014.04.07 16: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솜뭉치가 뛰어다는 것 같네요 ㅋㅋ
    귀엽게 생겼어요 ^^
    저는 요 며칠 동네 개들이 지나갈때마다 엄청 짖어서...
    개들 피해다니고 있어요 ㅋㅋ

  21. 산내들 2014.04.09 21: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주변의 뭇 개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미모를 지녔군요~ㅎㅎ

 

 

강아지계의 귀요미 '포메라니안'사진들

 

머리좋고 호기심 많다는 '포메라니안'입니다.

여우를 닮은 귀여운 얼굴로 욕심과 애교가 많아 항상 주인을

독차지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귀여운 녀석도 두번의 버림 끝에 동생집으로 온

상처있는 강아지라고 합니다.

입양을 너무 쉽게 생각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치카키카'하자 그러면 식탁밑으로 숨어 버립니다.ㅎㅎ                               도도한 포즈!

 

쌍커풀이 너무 귀엽죠!

 

  

'로미'라고 해요.

 

저를 보더니 '뉘신지?' 하는 표정입니다.

 

  

 

  

밖에 나오면 날쌘돌이네요.

 

  

                       "졸려요~"                                     "로미 없~다"                                 "잘못 했어요"      

     

헉~사자(?)같이 나왔네요.

하지만 아주 작은 귀요미입니다.

 

공원에 데리고 나가면 인기 짱이지만 눈길 한번 안 준답니다.

오로지 일편단심 동생밖에 모르네요.

 

나는 멋쟁이 포메라니안 '로미'라고 해요.

 

 

Posted by 릴리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ky@maker.so 2013.12.08 1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눈 위에 앉아 있으면 찾기 어려울 수도 있겠군요. ㅎㅎㅎ

  3. 제철찾아삼만리 2013.12.08 12: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참 이쁘네요ㅎㅎ
    주인만 바라보는...아품이 있는 녀석이군요..
    눈망울에서 말을 전하는 ... 또 그것을 느껴가는 거...
    갑자기...우리집빠삐가..생각나네요....

  4. S매니저 2013.12.08 1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정말 너무너무 귀여운거 같아요.ㅎ
    제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말이죠.ㅎ

  5. 꼬양 2013.12.08 1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금발이라고 해야하나, 갈색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포메라니언 길렀었는데 ㅋㅋㅋ
    어찌나 촐랑대고 까불던지요 ㅠㅠㅠㅠㅠㅠ
    인기는 끌지만 어딜가든 사고만쳐서 정말 힘들었어요 ㅋㅋㅋ
    역시, 하얀게 제일 이쁜거 같아요 ㅎ

  6. 놀다가쿵해쪄 2013.12.08 16: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웅.. 너무 귀엽네요...
    입양을 했다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되는데 그렇지 못한 분들이 많나봐요...

    즐거운 주말 저녁되세요~!!

  7. 큐빅스™ 2013.12.08 17: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으으....귀여워요.
    저도 동물을 좋아해서 사진보니 입양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드네요.
    한번 입양했으면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책임져야지 넘 하네요..

  8. 한석규 2013.12.08 1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약간 여우를 닮은 듯한 모습의 귀여운 강아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주말이 빨리 지나가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다음 주말을 기대하는 버팀목과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9. 설랑 2013.12.08 19: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강아지들 너무 귀엽습니다.
    한 달만 키워보고 싶어요 ㅎㅎ.

  10.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08 20: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무지 귀엽네요

  11. 자판쟁이 2013.12.08 20: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 강아지 치고 상당히 도도한 얼굴을 가졌네요.

  12. 2013.12.08 21: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소금+ 2013.12.08 22: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귀여워요~~ 앞모습만 보고 작은 줄 알았더니 꽤 크네요~~
    상처는 잊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14. viewport 2013.12.08 23: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 인형같이 귀여워요~~

  15. 좀좀이 2013.12.08 23: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메라이언 너무 귀여워요. 볼 때마다 왠지 여우처럼 생겼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ㅋ

  16.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12.08 23: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예쁘게도 생겼는데 깍쟁이이군요.ㅎ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버릴 수 있는지...
    본 적은 있지만 포메라이언이라는 종은 처음 듣습니다.

  17. 어바웃춘 2013.12.09 0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쩜 이렇게 새하얗고 예쁜가요. ㅎ
    꼭 안아주고 싶네요. ^^

  18. 사진찍는삼촌 2013.12.09 0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호 이녀석 한 애교 하겠는데요...ㅎㅎ

  19. sky@maker.so 2013.12.10 04: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냥 털뭉치가 굴러다는 것같네요. 따뜻해보입니다. ㅎㅎㅎ

  20. 산내들 2013.12.10 18: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메라니안 '로미'라~ 넘 귀엽네요.
    바라만 봐도 마냥 즐겁습니다~ㅎㅎ

  21. 귕ㅁ; 2014.11.06 1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좀 퍼갈께요